공기업 · 인천국제공항공사 / 건축기사
Q. 인국공 체험형 인턴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4학년 1학기 개강을 앞두고 있습니다. 제가 하반기 인국공 체험형인턴에 지원하고 싶은데 건축기사 시험 1차에 지원하지 못해서 인턴 지원시 기사 자격증이 없을 것 같습니다. 현재 스펙은 토익 975, 오픽 AL 정도만 있습니다. 공통 자격증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있던데 이 자격증을 따면 건축직도 3% 가점을 받을 수 있는 것인가요? 나중에 기사 자격증을 따면 기사 자격증의 5% 가점만 포함되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2026.02.22
답변 5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인국공(인천국제공항공사) 체험형 인턴 지원과 관련하여 답변드립니다. 1.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가점 여부 건축직 등 기술직렬도 공통 자격증 가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1~2급)을 취득하시면 3%의 가점이 적용됩니다. 2. 자격증 가점 중복 및 합산 가점은 보통 공통 자격증(한국사 등)과 직무 자격증(기사 등)을 각각 합산하여 적용합니다. 따라서 나중에 건축기사를 따시면 '기사 5% + 한국사 3%'가 합산된 총 가점을 받게 됩니다. (단, 기사 자격증 2개가 있어도 직무 가점은 하나만 인정되는 식의 중복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공고문의 '최대 가점 한도'를 확인하세요.) 3. 현재 상황 조언 토익 975점과 오픽 AL은 이미 최상위권 점수입니다. 이번 하반기 인턴 지원 시 기사 자격증이 없더라도 한국사를 미리 취득해 3% 가점을 챙기신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인천국제공사의 경우 한국사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3%의 가점을 받으실 수 있으므로 취득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중됨에 따라 타지원자의 스펙 인플레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많은 취준생들이 기본적으로 한국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본인께서도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당 자격증을 취득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인국공 체험형인턴은 건축기사 자격증이 없어도 지원 가능하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공통자격증으로 3% 가점을 줍니다. 건축직 가점도 한국사 포함 공통 우대사항으로 적용돼요. 나중에 기사 따면 정규직 채용 때 5% 가점이 따로 부여되니 중복되지 않습니다. 토익975 오픽AL도 충분히 경쟁력 있어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토익과 오픽 성적은 이미 매우 우수한 편이라 기본 경쟁력은 충분합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모집 공고에 명시된 공통 가점 항목이라면 건축직 지원 시에도 동일하게 3퍼센트 가점이 적용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기사 자격 취득 시에는 통상 상위 가점 하나만 인정되는 경우가 많아 5퍼센트 기사 가점만 반영될 가능성이 큽니다. 체험형 인턴은 자격증보다 직무 이해도와 지원 동기가 더 중요하니 전공 수업 프로젝트와 건설 안전 공항 시설 관련 관심을 자기소개서에 구체적으로 녹여내는 전략이 더 효과적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상황을 정리하면, 인국공 체험형인턴 지원 시 건축기사 자격증이 없더라도 지원은 가능하며, 이 경우 공통 자격증이나 다른 우대사항으로 가점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신 것입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체험형인턴 공고에서 공통 자격증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보통 3% 가점이 제공됩니다. 따라서 현재 기사 자격증이 없어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취득하면 지원 시 해당 가점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이후 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기사 자격증 자체는 별도 우대사항으로 5% 가점이 제공되므로, 한국사 가점과 별도로 적용됩니다. 즉, 두 가점이 중복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각각 해당되는 항목에서 적용되며, 기사 자격증 취득 후에는 체험형인턴 지원 시 기사 자격증의 가점이 우선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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